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곡이 나온 다음의 이야기

오늘 무대에 오른 글AI, 어디까지 되나

AI 기본법 표시 의무, 음악가에게도 있나

AI 기본법의 생성물 표시 의무는 조문상 인공지능사업자에게 걸립니다. 곡을 낸 음악가에게 AI 사용을 실제로 묻는 건 유튜브 같은 플랫폼의 체크박스와 유통 메타데이터입니다. 법·시행령·유튜브 도움말 원문을 대조했습니다.

에 올림, 14분 분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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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은 어디로 가나음원이 팔리면 그 돈이 누구를 거쳐 얼마나 남는지. 정산서 읽는 법까지.사인하기 전에유통·퍼블리싱 계약서에서 놓치면 몇 년을 후회하는 조항들.곡 내기 전에발매 일정, 등록 절차, 크레딧 표기. 순서대로 따라 하면 되는 것들.내 권리 찾기내 곡에 붙는 권리가 몇 개인지, 어디에 등록해야 돈이 들어오는지.요즘 뭐가 바뀌었나요율 개정, 약관 변경, 정책 발표. 놓치면 손해 보는 것만 골라서.AI, 어디까지 되나규정이 어디까지 왔는지, 도구가 실제로 뭘 하는지, 소송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.그냥 음악 얘기실무 말고. 요즘 듣는 것, 업계에서 보이는 것. 가볍게 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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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계 뒷얘기, 2주에 한 번

징수규정 개정이나 유통사 약관 변경처럼 놓치면 손해 보는 것만 골라 보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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